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의 휘발유 가격이
2천 원을 넘어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대전과 세종의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ℓ당 2,002원, 충남은 2,014원을 기록했고,
경유 가격 역시 2천 원 안팎까지 올랐습니다.
이번 주 국제 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교착으로 상승했고,
국내 기름값도 당분간 고공 행진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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