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 10분쯤
당진시 송악읍의 한 교차로에서
50대 여성이 몰던 25톤 덤프트럭이
신호 대기 중이던 SUV 차량 등
차량 4대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SUV 차량의 40대 운전자가
중상을 입는 등 모두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덤프트럭 운전자가
정지 신호를 점멸 신호로 잘못 보고 달리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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