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반쯤
대전시 문창동의 4층짜리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대피하던 주민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촛불을 켜놓고 잠을 자다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70대 거주자를
실화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후 1시 40분쯤 보령시 대천항에선
유람선 선착장 주변을 걷던 80대가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졌다
해경에 의해 구조되는 등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 첫날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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