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충남에서 상대적으로 보수세가 강한
서산과 홍성을 찾아 지역 표심잡기에
공을 들였습니다.
정 대표는 서산소방서를 찾아
공휴일이 된 노동절에도 쉬지 못하는
소방관들을 격려한 뒤 서산과 홍성을
잇따라 방문해 각각 경로행사 배식봉사와
상인들을 만나는 민생 행보를 통해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대표의 충남 방문은 지난달 20일
보령 현장최고위원회의 이후 10여 일만이며
내일은 대전에서 허태정 후보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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