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채용 대가' 3억 받은 대전 학교법인 이사 등 7명 송치

전효정 기자 입력 2026-05-01 08:00:00 조회수 74

대전경찰청 반부패수사대가,
교사 채용을 미끼로 수억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대전의 한
학교법인 이사와 같은 재단
고교 교사 등 2명을 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기간제 교사 등 5명으로부터 
교직원으로 채용해 달라는 청탁을 받고,
약 3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돈을 건넨 5명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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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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