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 반부패수사대가,
교사 채용을 미끼로 수억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대전의 한
학교법인 이사와 같은 재단
고교 교사 등 2명을 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기간제 교사 등 5명으로부터
교직원으로 채용해 달라는 청탁을 받고,
약 3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돈을 건넨 5명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 # 채용
- # 대가
- # 3억
- # 대전
- # 학교법인
- # 이사
- # 7명
- # 송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전효정 jeonhyo@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