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6시쯤 대전시 둔산동의
한 백화점 지하 2층 식당 앞에서
40대 남성이 2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여성이 목과 가슴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남성을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했으며
피해 여성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이 백화점 입점 점포 직원들로
전 연인 관계였던 것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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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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