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 공공비축미 매입장 안전사고 최대 1억 보장

최기웅 기자 입력 2026-04-30 08:00:00 조회수 38

보령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공공비축미 매입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비한 
영업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합니다.

시는 공공비축미 매입장 20곳을 대상으로 
사고 1건당 최대 1억 원을 보장하는 
보험 가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해마다 공공비축미 수매가 집중되는 
10∼12월이면 매입장에 대형 농기계와 
차량,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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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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