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신정호 지방정원에
보행과 생태 보전을 위한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 준공식을
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길이 275m, 폭 4m로 보행 전용인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는 사업비 105억 원이
투입돼 1년 9개월 만에 완공됐으며,
조류 서식지 보호시설 등
생태 보전 시설도 함께 조성됐습니다.
아산시는 달빛누리교 준공으로
방문객 이동 편의성이 개선되고,
신정호 지방정원의 생태와 문화 가치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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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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