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침수 위험으로
지하차도 진입이 차단될 경우
운전자에게 정보를 안내하는
서비스를, 다음 달부터 시범 운영합니다.
이 서비스는 지하차도 차단기 작동 정보를
행정기관과 경찰, 내비게이션 업체가
실시간 공유해 운전자에게
우회경로를 안내하는 방식으로,
시는 시설이 설치된 10곳에서 우선 운영한 뒤 모든 지하차도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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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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