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전현충원 환경미화 노동자들이
지난 10년간 신청사가 건립되는 등
관리 면적이 확대됐음에도, 미화 인력은
증원되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현충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현충원의 관리 면적은 서울현충원보다
두 배 이상 넓지만, 현충원은 시니어 봉사자를
활용하는 임시방편에 머물고 있다"며 실질적인 인력 확충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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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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