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둔산경찰서가 대낮에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뒤 불을 지른 혐의로
4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어제 낮 12시 반쯤
대전시 갈마동의 한 단독주택에 몰래 들어가
현금 2백여만 원과 귀중품 등을 훔친 뒤
범행 흔적을 없애기 위해 불을 지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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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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