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서 대낮 빈집털이 후 불 지른 40대 검거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4-29 21:00:00 조회수 142

대전둔산경찰서가 대낮에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뒤 불을 지른 혐의로
4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어제 낮 12시 반쯤 
대전시 갈마동의 한 단독주택에 몰래 들어가
현금 2백여만 원과 귀중품 등을 훔친 뒤 
범행 흔적을 없애기 위해 불을 지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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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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