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가
교육감 선거 입후보예정자의 출판기념회에서
입후보예정자의 책 54만 원 상당을 무상으로
제공한 혐의로 자원봉사자 등 6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대전선관위는 또, 특정인들이 예비 후보자를
지지하고 있다는 내용의 허위 사실을
3백여 명의 이메일로 발송한 혐의로
교육감 선거 예비 후보자의 자원봉사자 1명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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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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