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인기에 올해 1분기 음반
수출액이 처음으로 1억 달러를
돌파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관세청은 1분기 음반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59% 증가한 1억 2천만 달러,
우리 돈 1,770억 원으로 집계했습니다.
최대 수출국은 미국으로,
지난해까지 1위를 지켰던 일본에 이어
유럽연합, 중국 등이 뒤를 이었으며
특히 특정 국가에 집중되지 않고
고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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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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