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남부권 7개 시군에
산후조리원이 단 한 곳도 없어,
원정 조리를 떠나는 등 돌봄 인프라
불균형이 커지고 있습니다.
충남도 등에 따르면 보령과 서천, 부여와
태안, 공주, 계룡, 금산 등 7개 시군에는
산후조리원이 한 곳도 없는 반면,
민간과 공공 등 도내 전체 산후조리원 14곳이
천안과 아산, 서산 등 북부권에 쏠려 있습니다.
충남도는 서남부권에 공공 산후조리원과
육아종합지원센터 분소를 결합한
'거점형 통합지원센터'를 구축할 예정이지만,
7개 시군의 수요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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