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경찰서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 선거대책위원회를 꾸렸다고
홍보하면서 임의로 명단을 만들어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를 받는
계룡시장 예비후보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충남선거관리위원회의 고발을 접수하고,
지난 22일, 예비 후보자의 선거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분석하고 있으며,
후보자는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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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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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16:02
시작부터 비리면 당선되도 행정이 정정당당 하지 못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