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첫날,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취약계층 대상자의 15% 안팎이
지원금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전에서는 만 3천여 건이 접수돼
대상자의 13%가 신청을 마쳤고,
세종과 충남은 각각 16.4%와 20.3%의
신청률을 보였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첫 주인 이번 주에는
요일마다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신청이
가능하고, 1차는 다음 달 8일까지 진행되며
2차 신청은 다음 달 18일에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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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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