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의 야간 문화유산 축제인
'아산 외암마을 야행'이,
다음 달 29일부터 사흘간
외암민속마을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조선의 외암, 밤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행사에서는 전통 마을의 밤 풍경과
결합한 미디어아트를 비롯해
돌담길 야간 산책과 전통 공연·체험 등
‘8야’를 테마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선보입니다.
아산시는 모레부터 인기 프로그램에 대한
사전 예약을 시작하고,
참여 업체 공모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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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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