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15분쯤
서울 용산에서 출발해 익산으로
향하던 장항선 새마을호 열차가,
아산역에서 고장 나 멈췄습니다.
열차에 타고 있던 230명은
아산역에서 모두 내려 50분가량 대기한 뒤
후속 열차로 갈아타는 등 불편을 겪었고,
코레일은 정확한 고장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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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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