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을 거듭한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투수 김서현이,
결국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김서현은 올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9.00으로 부진했고,
어제, NC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는
7회에 등판해 결승 홈런을 허용하고
패전 투수가 됐습니다.
한화는 대체 외국인 선수로 가세한 잭 쿠싱에게
마무리 투수 역할을 맡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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