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아파트 경비노동자들 "고용 불안 정책 대안 마련해야"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4-28 08:00:00 조회수 38

대전 지역 아파트 경비노동자들이,
불안정한 고용과 낮은 임금 등
열악한 노동 환경을 고발하며 
지방선거에서의 정책 대안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대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역 업체들이 4대 보험료와 퇴직금을
체불하는 중간착취가 반복되는데도,
대부분 3개월 초단기 계약에 묶여 
목소리를 내기 어렵다"고 호소했습니다.

따라서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를 건립하는 등 
고용안정과 중간착취 방지 등을 위한 
정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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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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