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개막한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첫 주말 약 8만 9천 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조직위원회는 첫 주말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이 많이 찾아왔다며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교통·주차·안전 관리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다음 달 24일까지 30일 동안 안면도 꽃지해수욕장과
수목원·지방정원 일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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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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