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구 탈출로 임시 폐쇄된 대전 오월드가
다음 달에도 재개장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대전도시공사는 최근 오월드에 입점한
카페, 음식점 등 11개 업소에
다음 달 말까지 재개장이 어렵다고 통보했으며 계약서 규정에 따라
영업 피해 보상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전문가와 진행 중인 시설 점검을
마치는 대로 이번 주 안에 금강유역환경청에
보완 계획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앞서 금강청은 재발 방지 조치가 끝날 때까지
오월드 시설 사용을 중지하도록 조치했고,
대전시 감사위원회도 특정감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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