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74명 사상' 안전공업 내일 철거 시작⋯감식 병행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4-27 21:00:00 조회수 28

74명의 사상자를 낸 
안전공업 화재 참사와 관련해, 
화재 40일 만인 내일 오전 8시부터 
불이 난 공장 동관 건물의 철거 작업이 
시작됩니다.

대전고용노동청이 동관 건물에 한해
작업 중지 명령을 조건부로 해제함에 따라
안전공업 측이 선정한 철거 업체가
옥상 주차장을 시작으로 순차적인
해체 작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관계 당국은 철거 과정에서 
안전이 확보되는 대로 그간 미뤄졌던
발화 추정 지점 등에 대한 합동 감식을 병행해
화재 원인 조사에도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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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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