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NC다이노스에 뼈아픈 역전패를
허용하며, 전날 홈 10연패를
끊은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한화는 어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서,
1회 초 먼저 2점을 내줬지만,
곧바로 페라자의 동점 홈런과
김태연의 역전 홈런으로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하지만 6회에 NC에 동점 홈런을
내준 데 이어, 7회 초 등판한 김서현이
결승 투런포를 허용해, 3대 5로
경기를 마쳐 연승 도전에도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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