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가위'의 반응 속도를
조절해 다양한 바이러스와 변이를
동시에 판별하는, 새로운 진단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카이스트 손성민 교수 연구팀은
국제 공동 연구를 통해 바이러스 종류에 따라
유전자 가위의 반응 속도가 다른 점에 착안해
속도 차이를 '바코드'처럼 신호 패턴으로 읽어 구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하나의 유전자 가위로도
다양한 감염병을 한 번에 진단할 수 있어
차세대 진단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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