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분기 세종과 대전의 땅값
상승률이, 서울과 경기도를 제외한
비수도권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분기 지가변동률에 따르면,
세종시의 지가변동률은 0.45%로
비수도권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대전도 0.42% 올라 뒤를 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충남의 땅값은 0.28% 상승했으며
토지 거래량 역시 세종이
지난해 4분기 대비 41.7% 급증해
전국에서 증가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 # 1분기
- # 세종
- # 대전
- # 땅값
- # 상승률
- # 비수도권
- # 최고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