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올 1분기 세종·대전 땅값 상승률 비수도권 최고

김윤미 기자 입력 2026-04-26 08:00:00 수정 2026-04-26 20:51:07 조회수 27

올 1분기 세종과 대전의 땅값
상승률이, 서울과 경기도를 제외한 
비수도권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분기 지가변동률에 따르면, 
세종시의 지가변동률은 0.45%로 
비수도권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대전도 0.42% 올라 뒤를 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충남의 땅값은 0.28% 상승했으며
토지 거래량 역시 세종이 
지난해 4분기 대비 41.7% 급증해 
전국에서 증가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 # 1분기
  • # 세종
  • # 대전
  • # 땅값
  • # 상승률
  • # 비수도권
  • # 최고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