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등이 중심이 된
제3회 대전퀴어문화축제가 오늘
대전 동구 소제동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부스 행사와 거리 행진 등을
통해 성소수자에 대한 사회의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축제장 반대편에서는
퀴어 축제에 반대하는 시민대회도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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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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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5 21:28
이런 이런 대전시가 영적으로 타락했네요. 누가 뭐라했나요? 이제 대놓고 동성애, 소아성애.수간성애, 양성애, 벼라별 성적취향 나타내겠다? 이것이 다수국민들이 반대하는 이유란다.그냥 없는 곳에서 하던대로 해라. 대놓고 싸지말고 ㅉㅉ
2026-04-2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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