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아쿠아리움에서 사육하던
백사자 '보문이'가 질병으로 폐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금강유역환경청 등에 따르면
백사자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암사자 보문이는 선천적 관절 희귀 질환을 앓다
생후 7개월여 만인 지난 2일 폐사했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늑구 탈출 사건과
보문이 폐사를 언급하며 동물원 등이
전시를 위한 소비 공간이 아닌 생태 복원을
위한 곳이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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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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