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해경, 바다로 뛰어든 뒤 도주 불법체류자 나흘째 추적

김성국 기자 입력 2026-04-24 08:00:00 조회수 147

보령해양경찰서가 
어선에서 불법체류하다 적발돼 
임의 동행하는 과정에서 
바다로 뛰어든 뒤 도주한 
베트남 국적의 30대 남성을 
나흘째 쫓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0일 새벽, 
전북 군산 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불법 체류하다 적발돼 
서천 홍원항으로 압송되던 중
바다로 뛰어들어 육상으로 도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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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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