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해양경찰서가
어선에서 불법체류하다 적발돼
임의 동행하는 과정에서
바다로 뛰어든 뒤 도주한
베트남 국적의 30대 남성을
나흘째 쫓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0일 새벽,
전북 군산 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불법 체류하다 적발돼
서천 홍원항으로 압송되던 중
바다로 뛰어들어 육상으로 도주했습니다.
- # 해경
- # 바다
- # 도주
- # 불법체류자
- # 나흘째
- # 추적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성국 good@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