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이
지난 두 달 동안
시내 행락지 주변의 음식점과
식품 제조 시설을 대상으로
기획 수사를 벌여
식품위생법 등을 위반한 업체
7곳을 적발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는
소비기한을 넘긴 식품을
보관하거나 사용하고,
의무 표시 사항을
표시하지 않은 식품을 유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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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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