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철도 노선을 직선·지하화하는
국가철도공단의 대전북연결선 사업과 관련해
공사 구간에 포함된 한남대가 "108초 운행 시간 단축을 위해 3천752억 원을 투입하는 것은
예산 낭비 소지가 있고, 안전 문제와
학습권 침해도 우려된다"며 공식 검증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앞서 국가철도공단은 경부고속철도의
곡선 구간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21년
해당 사업에 착수했다가 중단했다가
지난해 9월 재추진 방침을 밝히면서
한남대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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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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