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4월까지
관내 유흥·마사지 업소를 집중 단속해
불법 체류 외국인 240명을 적발해
강제 퇴거 조치했습니다.
사무소는 외국인을 불법 고용한 사업주
103명에 대해서도 범칙금 등을 부과했고,
단속에 협조하지 않은 고용주 4명을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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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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