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서천 마량진항 앞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3톤급 어선이 1.4톤급 어선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1.4톤급 어선이 뒤집히면서
70대 선장과 선원이 바다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선장은 숨졌습니다.
보령해경은 "어선을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3톤급 어선 선장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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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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