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40분쯤
대전시 전민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밧줄에 매달린 채 외벽 방수 작업을 하던
40대 작업자가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밧줄을 묶어둔 난간 지지대가
파손되면서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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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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