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명이 숨지는 등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와 관련해
원인 조사를 위한 건물 철거 작업이
다음 주부터 시작됩니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안전공업 측의
작업중지명령 해제 요청을 검토해
불이 난 동관 건물 철거에 한해
해체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경찰은 건물 철거가 시작되면
그동안 붕괴 위험으로 중단됐던
발화 추정 지점 등에 대한 감식을 병행해
화재 원인 조사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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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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