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출연 연구기관인
한국 한의학 연구원에서,
근태 담당 직원이
지각 사실을 숨기기 위해
출퇴근 기록을 장기간 조작하다 적발돼
해임됐습니다.
연구원 감사 결과, 해당 직원은
2023년 10월부터 2년여 동안
출퇴근 기록 수정 권한을 이용해
지각을 정상 출근으로 바꾸는 등
모두 49차례 근태를
허위로 변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구원은
내부 통제 시스템을 통해 적발해
추가 감사를 거쳐 해임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한 시스템 개선에 나섰습니다.
- # 지각
- # 2년간
- # 근태
- # 조작
- # 한의학연
- # 직원
- # 해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