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이 중동 전쟁으로
수출 차질과 물류비 상승 등
피해를 본 기업에 대한
지방세 세제 지원에 나섭니다.
우선 이달 말인
법인 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7월까지 석 달 연장하고,
취득세 등 납부 기한 연장과
지방세 체납액 등에 대한 징수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 맞춤형 지원도 실시합니다.
대상은 피해가 확인된
수출업 중소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업 기업으로
국세청에서 통보된 73개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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