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군, '중동 위기' 피해 73개 기업에 세제 지원

김지혜 기자 입력 2026-04-23 08:00:00 조회수 59

부여군이 중동 전쟁으로 
수출 차질과 물류비 상승 등 
피해를 본 기업에 대한 
지방세 세제 지원에 나섭니다.

우선 이달 말인 
법인 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7월까지 석 달 연장하고, 
취득세 등 납부 기한 연장과 
지방세 체납액 등에 대한 징수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 맞춤형 지원도 실시합니다.

대상은 피해가 확인된 
수출업 중소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업 기업으로 
국세청에서 통보된 73개 기업입니다.

  • # 부여군
  • # 중동
  • # 위기
  • # 피해
  • # 73개
  • # 기업
  • # 세제
  • # 지원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