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 금속 가공 공장서 불⋯20대 노동자 중상

김성국 기자 입력 2026-04-22 21:00:00 조회수 48

어젯밤 9시 40분쯤 서산시 성연면의 
한 금속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작업 중이던 20대 노동자가 얼굴과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공장 내부와 기계 등을 태운 뒤
3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고,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굳은 용광로를 녹이다 
쇳물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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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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