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환경단체 "'기후 정의 역행' 대전시 정책 전환해야"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4-22 21:00:00 조회수 12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단체들이
기후 정의에 역행하는 대전시의 
'성장 위주 개발 정책'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대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시가 온실가스를 방출하는 
열병합발전소 증설에는 찬성하고, 
수도권 에너지 공급을 위한 
송전선로 건설에는 침묵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3대 하천 준설과 보문산 개발 등
생태계를 파괴하는 사업을 멈추는 대신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예산을 편성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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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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