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10분쯤
대전시 대사동 테미고개 인근
트램 공사 현장에서 천공 작업을 하다
상수도관이 파손돼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상수도관에서 쏟아진 물이 하수관으로
유입돼 넘치면서 오수와 함께
대전천으로 흘러 들어갔고,
인근 도로 일부가 침수됐습니다.
인근 문화동과 대흥동, 대사동 일대에서는
상수도 공급도 중단됐고
한 중학교에서는 급식에 차질을 빚었으며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30분 만에
단수 조치 후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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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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