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 '늑구'가 탈출했다 포획된 가운데
대전 오월드에 정부가 재발 방지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사건이
안전관리 의무 위반에 따른 것으로 보고,
오월드에 원인 조사 결과와 재발 방지책을
관할인 금강유역환경청에 통보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발 방지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시설 사용은 중지되며
기후부는 오월드를 포함한
전국 121개 동물원 전체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현황도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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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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