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흑석동 일원 88만㎡ 부지에
9개 주제정원과 정원문화센터 등을
건립하는 노루벌 지방정원 조성
사업이, 정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습니다.
대전시는 산과 들, 강이 어우러진
노루벌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과학과 철도, 칼국수와 빵 등
대전의 정체성을 반영한 대전형
정원을 오는 2029년 개원하고,
2032년에는 중부권 최초 국가정원
등록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 대전
- # 노루벌
- # 지방정원
- # 조성
- # 중앙투자심사
- # 통과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