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 '늑구' 탈출 이후 임시
휴장 중인 대전 오월드가,
다음 달 5일 어린이날 징검다리
연휴를 앞두고 재개장하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대전도시공사는 다음 주 초까지
동물원 시설 점검 등을 한 뒤
금강유역환경청에 재개장을 요청할
계획으로, 금강청 승인 여부에 따라
재개장 시점이 확정될 전망입니다.
앞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그제
주간업무 회의에서, 어린이날 등
대규모 방문객이 예상되는 시기에
대비해 교통, 안전 관리 대책 강화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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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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