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오는 6월 중순까지,
재난취약시설 1천 154곳에 대한
집중 안전 점검에 나섭니다.
안전 점검에는 건축·전기·소방 등
8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눈으로 확인이 어려운 고층
구조물이나 교통시설 점검에는,
드론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또 도민이 위험 시설물을 신고해
점검받는 '주민점검신청제'도
강화해, 사고 우려가 있는 시설
발견 후 신고하면, 점검단이
점검 결과와 조치 방안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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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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