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를 거점으로 온라인 사기 행각을
벌이다 지난해 10월 국내로 집단 송환된
범죄조직원들에게 최장 징역 10년의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전지법 홍성지원 제1형사부는
110명에게 94억 원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기소된 보이스피싱 조직원 46명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 8개월에서
징역 10년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별 범행 기간과 가담 정도,
전과 등을 살펴 형량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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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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