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지역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IBK기업은행과
손잡고 '경영안정자금
금리우대'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경영안정자금을
신규 대출받는 중소기업으로,
기존 지원에 더해 은행 자체 재원을
활용한 최대 1% 포인트 추가
금리 감면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에 따라 현재 4~6% 수준인
대출금리가 최대 2% 미만까지
낮아져, 기업들의 자금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세종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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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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