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충남 보궐선거 2곳 열릴 듯..여야 총력전 예고

이승섭 기자 입력 2026-04-20 21:00:00 조회수 32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광역단체장 후보인 
현역 국회의원은 오는 29일에 일괄 사퇴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충남은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두 곳에서 치러질
전망입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의
지역구였던 아산을의 보궐선거가 확정됐고,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가 된 박수현 의원의
지역구인 공주·부여·청양도 박 의원이 
이달 안에 물러나면 보궐선거가 치러집니다.

지방선거와 맞물린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전국에서 최소 10곳 이상 열릴 것으로 보여
여야가 총력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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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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