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6시 47분쯤
공주시 정안면의 한 골프장에서
20대 남성 캐디가 뱀에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남성은 손님이 친 공이 풀숲으로 날아가
공을 찾던 중 왼쪽 손목을 뱀에게
물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날이 풀리면서 뱀 물림 사고가
많이 발생한다며 야외 활동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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