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서천 도의원 의석 유지…막판 협상서 2석 유지

이교선 기자 입력 2026-04-18 21:00:00 조회수 32

선거구 통폐합 위기에 놓였던 
충남 금산과 서천의 
도의원 의석이 현행대로 
각각 2석씩 유지됩니다.

여야는 선거법 개정 시한 
마지막 날인 어제
정치개혁 특별위원회 협상을 통해 
두 지역 의석을 유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협상 과정에서 의석 축소 
가능성이 제기되며
금산,서천에서는 서명 운동 등 
반발이 컸는데, 지역 대표성 
약화 우려와 주민 요구가 
반영됐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선거구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후보들의 지방선거 준비도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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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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