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구 통폐합 위기에 놓였던
충남 금산과 서천의
도의원 의석이 현행대로
각각 2석씩 유지됩니다.
여야는 선거법 개정 시한
마지막 날인 어제
정치개혁 특별위원회 협상을 통해
두 지역 의석을 유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협상 과정에서 의석 축소
가능성이 제기되며
금산,서천에서는 서명 운동 등
반발이 컸는데, 지역 대표성
약화 우려와 주민 요구가
반영됐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선거구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후보들의 지방선거 준비도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 # 금산
- # 서천
- # 도의원
- # 의석
- # 유지
- # 막판
- # 협상
- # 2석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