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를 탈출했다
열흘 만에 돌아온 ‘늑구’가
특식을 먹고 치료를 받으며
건강을 회복 중입니다.
늑구는 체중이 3kg가량 줄었지만
소고기 등 특식과 수분 섭취로
빠르게 기력을 되찾고 있으며,
당분간 격리 상태에서
회복 경과를 지켜볼 예정입니다.
이번 사건은
해외 언론도 주목해
로이터통신은 드론과 열화상
장비를 동원한 수색 과정을,
BBC는 “전국적 관심을 끈
사례”라며 포획 과정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한편, 오월드는 동물 안정과
시설 전반 점검을 위해
이번 주말도 휴장하며,
재개장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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